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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달려갈 길", 행20:17-27,<Daily Bread 180221 수>
사도행전 10장 17-27절

나의 달려갈길. 

명절의 끝날입니다. 휴식이 길고 달콤했던것 만큼 일상의 복귀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은혜로 나아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 상당시간 선교사역을 마친 바울은, 특별한 뜻이 있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이라 할 수 있는 예루살렘에 가고자 합니다. 이 때, 믿음 안에서 함께 수고하고 성장한 에베소의 장로들을 만나 사역을 회고하며 작별인사를 나누는데요....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 전체로서 그의 인생의 요약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더욱 알게 되는 것은,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고 하지만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은혜의 복음을 증언함을 마치는 일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노라'는 마음의 생각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담의 후예인 우리는 원래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알게 된 자가 되었습니다. 
복음이 복음인 이유는 은혜 안에서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은혜는 오직 믿음으로 누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생명과도 바꿀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 만이 인생을 회복케 하는 유일한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은혜 안에서 태어났고 그 안에서 구원함을 입었습니다. 그 은혜 안에서 서로가 선물이 되며, 그 은혜 속에서 할 일과 능력을 공급 받았으고, 그 은혜의 그늘이 있는 곳으로 이끌림을 받았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 그것은 바로 은혜의 나아가는 길을 따라 가는 그것입니다! 그 길 위에 있을 때 분명 회복될 것입니다!

명절의 마지막 날,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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