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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변경묵상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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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4장읽기.MP3

<공간변경묵상04>
성벽을 중건하려 하는 시도를 말로 업신여기고 무력으로 방해하려는 시도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는가? 하루에 일을 마치려는가? 불탄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하는가?"(느4:2)

부흥을 간절히 바라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그 부흥을 가장 방해하는 자난 내 속에 심겨진 거짓된 생각들입니다. 불탄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킬 수 있겠는가?

느헤미야는 이에 대해 다른 어떠한 말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오직 기도할 뿐입니다(4:4)

이어서 나타나는 물리적 방해에 대해 느헤미야는 철저하게 방비합니다.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14)고 격려하고, '밤에는 우리를 위하여 파수하고 낮에는 일하리라'(22)는 지침과 더불어, '우리가 다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각각 병기를 잡았다'(23)고 보고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를 위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모두가 '영적전쟁'이라는 시각을 너무나 쉽게 잊곤합니다. 
마음의 청결은 영적 전쟁과 함께 진행됩니다. 아무 것도 소망하지 않는 무관심이라는 대적,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기 보다 내 세상을 앞세우는 대적,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지게 만드는 세상 염려와 즐거움이라는 대적. 

이런 저런 대적들을 물리치고, 주의 나라가 임하도록 하기 위해 영적 전쟁의 태세를 갖춥시다. 
밤 중에 기도로 파수하는 자원하는 심령들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병기를 놓지 않는 영적인 준비태세를 유지하기를 바래봅니다. 

새봄에 이뤄갈 공간 변경이, 다른 누구의 유익이 아니라,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한 일임을 기억하며, 하루에 10분이라도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 기도하기에 힘쓰는 모두가 되기를 빕니다.

*오늘 말씀읽기는 제 아내가 참여하였습니다.^^
*느헤미야 5장을 자원하여 녹음하실 분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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