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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ead>-18.01.29 행11:19-30 '모험으로 사는 인생'
[Daily Bread]
사도행전 11장 19-30절

모험으로 사는 인생

스데반의 일로 흩어지게 된 자들이, '유대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다가, 안디옥에서는 '헬라인'에게도 전파하게 됩니다. 

동족 유대인들과 달리 헬라인들은 문화가 다르고 세계관이 다른 자들이었습니다. 작게는 식사 습관으로부터, 집안의 구조, 가족관계, 인생목표와 교육환경 등 모든 면에서 다르기만 한 자들이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종교적인으로 강하게 거부되던 대상들이 바로 헬라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들은 놀라운 도전과 모험을 선택하였습니다. 헬라인들 다수가  예수의 복음을 영접하였고, 마치 박물관이 살아나듯, 유대주의에 결박된 하나님 나라가 나비처럼 춤추며 이방인에게로 확장되었습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주의 손이 함께'(21)하며, '하나님의 은혜'(23)가  있었음을 보고하며,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셨음을 설명해 줍니다.

폴 투르니에라는 저명한 기독교 심리학자가 말합니다. 
"새로운 모험은 어느 한 사람이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성실하게 순종할 때 마다 나타납니다. 이것은 금방 소진되므로 또 다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도달해야 할 '헬라인'은 누구일까? 어떻게 그들에게 나아갈까? 모험케 하시는 성령의 이끄심을 기쁨으로 따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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